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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 유기농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9월 29일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유기농문화센터와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충청북도

이날 협약식은 최낙현 사무총장, 강성미 유기농문화센터 이사장, 임동구 유기농문화센터 전임교수,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017년 7월 설립된 유기농문화센터는 정부의 친환경 농업육성 시책 추진 사업에 발맞춰 △유기 농산물의 생산 및 소비 촉진 △새로운 음식 문화 개선 △환경 보전을 목적으로 다양한 교육·문화 사업을 통해 유기농문화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유기농문화센터는 유기농 엑스포의 홍보활동 지원과 식품관 참여, 유기농 문화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유기농 식당, 유기농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확대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배달음식과 가공식품, 인스턴트와 외식문화가 범람하는 시대에 맞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건강한 친환경 유기농 조리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최낙현 사무총장은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유기농문화센터와 서로 협력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현대인이 쉽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친환경 유기농 식단을 소개하는 등 유기농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앞으로도 조직위원회는 유관기관·단체 등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유기농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기자 hajun@gfl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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