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머스, 강력한 신상 ‘하루견과 V365(브이365)’ 선보여

대한민국 친환경 사설 연구소인 녹색미래연구소의 브랜드 ‘메디파머스’에서 주목할 만한 신상 ‘하루견과 V365’ 제품을 출시했다.

메디파머스, 하루견과 V365 출시

지난 2018년 국민 건강 증진과 농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공식 론칭하여 건강식품 분야에 한 축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 ‘메디파머스’는 4가지 원칙을 전면으로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으며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이다. 메디파머스의 4가지 원칙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제품 수는 최소한으로 가장 좋은 것만」

메디파머스에서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거품을 줄이기 위해 가장 좋은 제품만을 최소한으로 선정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진은 10%를 넘지 않는다」

메디파머스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마진은 10%를 넘지 않습니다. 카드 및 온라인 수수료 최대 5.7%를 감안하면 실제 마진은 5% 내외로 저렴하게 많이 팔아 회전율을 높여 신선함을 유지하고, 그로 인해 다시 재구매에 이르게 하는 선순환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두 번은 없다」

저희 메디파머스의 임직원들은 ‘한번 소비자에게 외면당하면 두 번은 없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의 정신으로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광고는 일체 하지 않는다 오직 한 곳에서만」

메디파머스에서는 광고를 일체 하지 않고, 오직 고객님의 소중한 평가에 의한 입소문 마케팅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판매는 오직 자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만 판매하여 고객님들의 지속적인 평가와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메디파머스에서 출시하는 ‘하루견과 V365’ 제품은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받은 수많은 제안으로 기획을 시작하여 영양학자들에게 인정받으며 높은 언급 양을 보이고 있는 견과류의 영양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밸런스를 찾기 위한 노력으로 무려 10개월 만에 출시된 제품이다.

하루견과 v365 제품 이미지

견과류의 하루 권장 섭취량으로 알려진 1온스(28g)을 한 봉지에 담아 하루 1봉이면 견과 섭취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게 하였고, ‘하루견과 V365 플러스’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영양 밸런스를 완성하였다.

또한 매우 감각적이면서 심플하게 디자인되었고, 건강 관련 문구를 요소요소에 삽입하는 등 작은 디테일에도 중점을 두어 소중한 분들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이번에 상품 기획을 총괄한 메디파머스 관계자는 ‘이번에 저희가 개발한 하루견과 V365 제품은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일체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원물만 100% 사용하여 나와 나의 가족, 그리고 나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제품입니다’라고 말했다.



메디파머스 전략기획팀

정하준 팀장

문의 hajun@gfl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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