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총동문회 연찬교육 및 한마음의 장 열려

경기도 양평군은 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6월 9일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총동문회에서 주최하여 추진하는 리더쉽 함양 연찬교육과 한마음의 장 행사가 동문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양평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총동문회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대학을 졸업한 동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9년을 시작으로 지난 22년간 1~22기 2,026명의 졸업생들이 모여 조직되었으며 총동문회는 양평군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현재 23기 4개학과 103명이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에 재학중에 있다.

리더쉽 함양 연찬교육은 양평군의 지원을 받아 총동문회에서 주최하여 진행하며 리마인드 교육과 동문간 화합을 다지는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연찬교육에서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기술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집합교육이 추진되었고, 2부 한마음의 장은 축하공연,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 동문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한 행사를 3년만에 개최한 만큼 동문회원의 관심과 참여율 또한 높았고 여느때 보다 뜨거운 열기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그간의 아쉬움과 농업현장에서의 노고를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삼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총동문회 연찬교육과 한마음의 장 행사를 축하드리며, 양평군의 친환경농업은 여기 계시는 친환경농업대학총동문회원들의 지지와 실천 그리고 뒷받침으로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양평군의 친환경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린다며, 그동안 우리 친환경농업을 지켜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기자 hajun@gflab.net

logo.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