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친환경농산물 소비처 확대에 총력

전라북도

전라북도가 올해 친환경농업 육성전략 20개 단위사업에 554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도는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안정적 소비처 확대, △실천농가 경영안정,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보전이라는 3가지 큰 틀을 설정하였다.

10개 사업에 205억 원이 투자되는 소비처 확대는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소비처와 융복합 산업화 전환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지원,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의 경영 안정도 도모한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친환경농업 직불제, 유기질비료 공급,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지원, 친환경농산물 품목 다양화 육성, 유기농업 자재 지원 등에 7개 사업에 342억 원이 지원된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기자 press@gfl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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