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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비대면 행사 역량 강화


충청북도가 포스트 코로나 대비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비대면 행사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4일 충청북도수산식품산업단지에서 전문가 3인을 초청해 비대면 행사 강화를 위한 실행방안 발굴 자문회의를 가졌다.

이날 조직위는 온라인 행사 강화방안과 온라인 관람객 유치 방안 등 온․오프라인 행사 병행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유기농에 최적화한 비대면 온라인 행사프로그램 발굴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코로나19 국내외 집단면역 형성 상황에 따라 행사 여건이 변할 수 있어서 비대면 행사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국제행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와 괴산군,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IFOAM)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전시행사와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기자 press@gfla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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