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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세상 열리나? 친환경 네트워크 플랫폼 그린버스(Greenverse) 출시

친환경 사설 연구소인 녹색미래연구소에서 지구를 지키는 환경네트워크 플랫폼 그린버스(Greenverse)를 출시했다.

그린버스(Greenverse)는 참여입니다.

그린버스(Greenverse)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친환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구글플레이와 애플스토어에서 즉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가벼운 회원가입을 통해 누구나 환경 챌린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챌린지 참여와 소통을 나눌 수 있다.


특히 그린버스(Greenverse)에서 챌린지를 등록하거나 참여하게 되면 녹색코인 '1푼(foon)'이 주어지는데, 이름 그대로 '한 푼', '두 푼' 모으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큰 에너지로 탄소배출을 일으키며 얻어지는 것이 비트코인의 채굴 방식이라면 그린버스의 녹색코인은 환경을 위한 참여와 실천이 곧 채굴인 셈이다.

그린버스(Greenverse)는 실천입니다.
그린버스(Greenverse) 실행 화면

녹색미래연구소는 이미 수 년 전부터 자사 신문사를 포함하여 5개의 친환경 브랜드를 선보이며 영리기업이면서 영리는 대부분 환경을 위해 사용해오고 있는데, 'Esg 경영' 즉, '환경·사회·투명 경영'이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전부터 친환경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업인 것이다.


그린버스를 직접 기획·제작한 녹색미래연구소의 김성준 소장은 "우리가 행동하고 실천했을 때 비로소 녹색세상이 열리게 됩니다"라고 하면서 "가장 쉽고 편하게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즐겁게 제작하였고, 우리의 실천으로만 얻게 되는 녹색코인 한 푼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였을 때 그 가치가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라며 참여를 권려했다.



녹색미래연구소

그린버스(Greenverse) 사업부

정하준 팀장

greenverse@gflab.net

031-77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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