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생 농업선진견학 다녀가


사진 : 양평군

양평군은 전북 농업 마이스터대학생 30여명이 4월23일 양평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농업마이스터대학은 2009년 2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출범한 평행학습과정의 교육기관으로 전공과정 품목을 4년이상 재배하거나 13년 이상 농업에 종하한 농업인들만이 입학 신청이 가능한 품목별 최고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실습중심 농업대학이다. 이번 방문은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친환경채소 전공자들의 친환경 농업 선진 견학의 일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양평군 친환경 농업의 기반이 되는 과학영농시설(농산물안전성분석실, 토양환경분석실, 미생물생산플랜트 등)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시설물 및 임대농업기계를 견학하였다. 센터를 견학한 농업마이스터대생들은 년 9,000점 이상의 토양환경, 농산물 안전성 분석과 년 1,400여건의 농작물 병해충 종합진단 등의 실시로 인증농가가 관리되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가축생균제외 8종의 농업미생물, 유기농업 자재공시된 BM 활성수의 년간 3,000여톤 무료공급과 사용량에 대한 데이터화가 가능한 무인정량 공급시스템 운영에 큰 부러움을 나타냈다. 이날 조병덕 농업경영과장은 "앞으로도 양평군은 친환경농업실천의 디딤돌인 농업인 교육, 과학영농시설 활용 확대를 통한 미래농업경영에 전력질주 할 것이다."라는 향후계획을 밝혔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기자 press@organic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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